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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탤런트 이채영이 남성듀오 옴므 이현·창민과 정반대 분위기의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다.
이채영은 13일 자정 옴므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신곡 '남자니까 웃는거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냈다.
이현과의 키스신에서 이채영은 청순미가 돋보이는 오프 숄더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걸터 앉아 이현의 눈을 보타이로 가린 채 '블라인드 키스'를 선보였다.
이어 창민과의 키스신에서는 핫팬츠를 입고 오토바이에 앉아 섹시함을 드러냈으며 다가오는 창민과 저돌적인 '오토바이 키스'를 연출했다.
특히 이채영은 이현과 야구를 함께 관람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어 두 사람의 키스신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채영과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은 옴므는 14일 자정 두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19일 음원을 발매한다.
[옴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이채영. 사진, 영상 = 빅히트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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