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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린(LYn)이 작사가와 프로듀서로 변신해 돌아왔다.
린은 14일 정규 7집 Part1 '메트로 섹시(Metro Sexy)'를 발매했다.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윈터 멜로디(Winter's Melody)' 발매 이후 약 8개월만.
오랜만에 신보를 출시한 린은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참여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했다.
또 외국 작곡가들과 함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2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 첫번째 타이틀곡 '러브 미 포 미(Love Me For Me)'는 반복적인 후렴구와 린의 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소프트 팝의 R&B곡이며, '미 마이셀프(Me Myself)'는 린의 색다른 보컬이 돋보이는 어반 R&B 곡이다.
린의 변신이 돋보이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 '전화해' '메이크 잇 록(Make It Rock)'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7집을 발매한 린. 사진 = 준뮤직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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