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김은숙 작가가 배우 박준금의 스케이팅을 응원하고 나섰다.
김은숙 작가는 지난 12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페어 컴피티션에 깜짝 방문했다.
이날 '키스 앤 크라이'에서 박준금은 이집트 여신으로 변신해 독창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박준금을 응원한 김은숙 작가는 크리스탈, 손담비, 이규혁 등의 연기와 고난이도 기술을 보며 찬사를 보냈다. 방송은 17일 오후 6시 40분.
[김은숙 작가. 사진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