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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 막내 동호가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고 기뻐했다.
동호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오늘은 저와 감격의 눈물을 흘려주세요. 드디어 제가 주민등록증을 받았습니다. 근데 이렇게만 가리면 제 신상정보는 괜찮은거죠? 처음 올려봐서.. 하여튼 민증 나온 동호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동호는 이 글과 함께 올린 자랑스럽게 주민등록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첨부했다. 동호는 1994년생으로 만 17세다.
[사진 = 동호 트위터]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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