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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화이트’와 ‘고양이’에 이은 올 여름 세 번째 공포 영화인 ‘기생령’(제작 이스트스카이필름, 코어콘텐츠미디어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8월 4일로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기생령’은 부모의 잔혹한 죽음을 목격한 소년 빈(이형석 분)을 돌보게 된 서니(한은정 분)와 동생 유린(효민 분)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과 빈을 둘러싼 충격적 진실을 그린 공포영화로, 한은정, 효민, 이형석, 노민우 등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독 안에서 나오려 안간힘을 쓰는 남자아이가 원한 가득한 눈으로 무언가를 노려보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감독과 배우들 모두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영화 ‘기생령’은 오는 8월 4일 개동된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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