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민경훈이 자칭 '피부미남'이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민경훈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 3때 피부가 좋았는데 ㅠㅠ"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 의도치않게 현재 모습과 비교를 받았다.
사진 속 고3 시절의 민경훈은 지금의 이목구비 등 꾹 다문 입술이 똑같으며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피부가 피부가 좋았다고 본인 스스로 얘기했지만 사진에서는 확인되지 않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피부는 여전히 좋은 것 같은데요" "옛날 사진이라 그런지 피부가 좋은지 나쁜지 확인할 수가 없네요" "얼굴이 그대로네요. 세월이 느껴지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코믹한 모습도 선보이고 있는 민경훈은 정규 2집앨범 타이틀곡 '쉬(Sh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왼쪽)-고3 시절의 민경훈. 사진 = 민경훈 미투데이]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