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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방송 최초로 딸 노아의 모습을 공개한다.
18일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에 따르면 노유민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결혼은 미친 짓이다2'에서 노아의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노유민과 이명천 부부의 딸 노아가 무려 8개월 만에 퇴원하는 날을 담는다. 아직 풋풋한 신혼생활을 즐겨야 할 이들 부부는 임신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한터라 줄곧 인큐베이터에 있었던 아이 때문에 적지 않은 마음 고생을 해왔다.
그러나 노아는 건강을 회복, 8개월 만에 퇴원하게 됐고 두 부부에게는 그 어느 날 보다 감격적일 수밖에 없는 노아의 퇴원이 방송을 통해 비춰지는 것.
두 부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털어놓지 못했던 아픔과 딸 노아로 인해 느낀 감동에 대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방송은 20일 오후 5시 30분.
[사진 = SBS 플러스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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