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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소녀시대의 유리와 티파니가 3년 연속 인천 한류 관광 콘서트 진행을 맡는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13일 열리는 ‘2011 인천 한류 관광 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MC를 맡아 맛깔스러운 진행 솜씨를 뽐낸다. MBC 오상진 아나운서도 이들과 함께 진행자로 나선다.
행사 주관사인 HH컴퍼니 측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한류 열풍으로 인해 더욱 뜨거워질 열기 속에 최대의 홍보 효과와 관광객 유치 등으로 여러 큰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욱 한류의 중심이 되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리와 티파니는 일본 활동으로 인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콘서트의 성공을 위해 마이크를 잡게 됐다.
‘2011 인천 한류 관광 콘서트’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2시 G마켓을 통해 오픈된다.
[3년 연속 인천 한류 관광 콘서트 진행을 맡게 된 소녀시대 유리(왼쪽)와 티파니. 사진 = SM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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