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배우 허이재(24)가 22일 득남의 기쁨을 누렸다.
허이재의 측근은 이날 오후 7시 25분께 “허이재가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허이재는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3.1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이재와 남편 이승우는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해 결혼 7개월 만에 득남했다.
허이재는 동국대 연극영화를 졸업해 2007년 MBC 미니시리즈 ‘궁S’로 데뷔해 영화 ‘해바라기’ 등에 출연하면서 ‘제2의 김태희’로 각광받아 왔다.
이승우는 한편 지난해 2월 에이프리즘이란 그룹으로 데뷔, 첫 싱글 ‘프리즘 오브 아시아(Prism of Asia)’를 발표한 가수 출신으로 국내 모 기업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현재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허이재]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