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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타이거 우즈의 전 처인 엘린 노르데그렌(31)이 새 남자와 열애중이다.
미국의 피플 온라인은 엘린 노르데그렌이 타이거 우즈와 이혼후 새 남자와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노르레그렌은 지난 12일(이하 현지 시간) 자신의 고향인 스웨덴 스톡홀름에 미국의 금융사업가인 제이미 딩맨(37)과 포옹하고 키스하는 장면이 사진으로 포착됐다. 한 소식통은 "두사람은 지금 데이트 시작단계지만, 어떻게 발전될지 모른다"고 피플에 전했다.
노르데그렌은 딩맨과 지난 4월 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스웨덴월드차일드후드 재단이 주최한 자선 디너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노르데그렌은 우즈와의 이혼 이후 여러 염문설이 떠돌았으나 공식인 열애는 이번 딩맨과의 교제가 처음이다. 또다른 소식통은 "그녀는 매우 유쾌해하고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르데그렌은 지난 2010년 8월 우즈와 공식 이혼했으며, 두사람에게는 샘(4)과 찰리(2) 등 두 아이가 있다.
[타이거 우즈(왼쪽)와 그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오른쪽). 사진출처=폭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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