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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금연, 금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과정으로 '내 마음 알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영혼에 손을 얹고 6개월 동안 한 개비도 피지 않았다"며 금연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영혼이 따로 놀고 있다. 너무 괴롭다"며 금단형상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마인드 힐링 전문가 박지숙 박사는 "예민한 이경규씨를 치유할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내가 갑자기 담배가 피우고 싶다거나 술이 마시고 싶다거나 다이어트 중 야식이 먹고 싶을 때면 눈 아래 타점을 두드려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 행동은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부정적인 욕구를 한순간에 다운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안 그래도 욕구를 참기 힘든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유익한 정보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지숙 박사. 사진 = SBS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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