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영화 '퀵'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퀵'은 27일 하루동안 8만38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전날 동원 관객수인 8만1585명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
같은 날 8만1748명을 동원한 '고지전'은 2위, 6만8370명을 동원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는 3위를 차지했다.
여름 시즌 블록버스터 대결에서 3위 최하위를 기록하던 '퀵'은 입소문의 힘으로 개봉 7일만인 지난 26일 역전에 성공했다.
이민기 강예원 주연의 '퀵'은 퀵 서비스맨이 원인불명의 폭탄배달을 의뢰받으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스피드 블록버스터다.
[사진 = 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