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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7년간 공개 교제해 온 배우 고호경과 결별한 하양수가 컴백한다.
하양수가 이끄는 락밴드 위치스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올해로 결성 13주년을 맞은 위치스는 그 동안 두 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떳다! 그녀’, ‘초콜릿’ 등을 히트시켰으며, 매번 독특한 개성이 담긴 펑크락을 공개해 왔다.
이번에 발표한 신곡 ‘달링’은 리더 하양수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떠나간 연인에게 다시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 시키는 애절하면서도 재미있는 가사가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갖는 위치스는 앞으로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신곡 ‘달링’의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
[사진 = 하양수]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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