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서태지와 이지아의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소송이 양측 합의로 마무리 된 가운데 향후 행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21일 서태지와 이지아가 결혼과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이후 두 사람은 법정 싸움을 지속하며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면서 소송에만 전념해 왔다. 서태지는 음반 준비중이었으며 이지아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종영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
서태지는 연예계에서도 두문분출 활동으로 유명하지만 이지아는 상승세를 타며 한창 활동을 하던 중인지라 이후 활동에 대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왔다.
하지만 양측이 더 이상의 소송이 진행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공통점으로 합의가 결정됐다. 이로써 서태지, 이지아의 소송은 마무리 됐고, 연예계 복귀 시점이 앞당겨지지 않겠느냐는 조심스러운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물론 당장 복귀는 어렵겠지만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연예계에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지아(왼쪽), 서태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