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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노유민이 딸 노아에 대한 부정을 드러냈다.
노유민은 29일 오전 5시 께 자신의 트위터에 "육아당 당님들 노아가 지금 너무 길게 딱꾹질을 하네요 방법이없나요? 큰일이네"라고 글을 올리며 걱정을 드러냈다.
육아당은 트위터 소모임으로 영·유아에 대한 부모들의 궁금증과 오해를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육아 커뮤니티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게 쑥쑥자라렴" "아기딸꾹질은 위가 커지는거예요 좋은 징조" "노유민 아빠 다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얼마전 그는 "벌써부터 딸 노아를 시집보내기 아깝다"다고 밝혀 딸바보에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노유민은 29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노아의 100일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노유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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