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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이 이를 기념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에이핑크 팬들은 29일 한 일간지에 'A-Pink The 100th day'라는 타이틀로 "2011년 7월 29일 일곱 소녀가 에이핑크라는 이름으로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일곱명의 멤버들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하며 "1000일 10년이 지나도 오래도록 하나되는 모습 간직하기를 응원합니다. 영원히..."라며 에이핑크가 오랫동안 활동하기를 기대했다.
팬들의 정성에 에이핑크도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멤버들은 "절대 바람 피시면 안돼요!"라는 깜찍한 내레이션으로 지금까지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표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데뷔해 첫 미니앨범 '세븐 스프링스 오브 에이핑크(SEVEN SPRINGS OF APINK)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몰라요'에 이어 후속곡 '잇 걸'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는 앨범 활동을 끝내고 휴식 중에 있으며 곧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데뷔 100일을 맞은 에이핑크. 사진, 영상 = 에이큐브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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