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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연예계 사조직 쪼코볼의 존재를 밝혔다.
1일 방송될 '놀러와'는 연예계 대표 사조직 쪼코볼 멤버 김희철, 홍기, 쌈디, 상추, 정모가 출연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희철은 연예계 대표 사조직으로 유명한 쪼코볼 모임의 회장으로 쪼코볼 모임을 만든 장본인이라고 밝혔다.
쪼코볼은 '쪼금 사이코 같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연예계 AB형이 주축으로 결성된 모임이다. 쪼코볼의 막내인 FT아일랜드 홍기는 "희철은 슈퍼주니어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그룹 자랑은 하지 않고 자기 자랑만 한다"고 폭로해 김희철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김희철은 특급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를 향한 매력발산으로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밤 11시 15분.
[김희철.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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