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방송인 이승연이 매끈한 민낯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 ‘동안세안법’을 소개하기 위해 직접 체험에 나서며 민낯을 선보였다.
이날 녹화에서 이승연은 조애경 뷰티전문가가 출연해 여자 패널 중 3명을 선정해 직접 세안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던 중, 방청객들의 제안으로 직접 세안 체험에 동참하게 됐다.
이승연은 세안을 위해 집게핀으로 앞머리를 넘긴 후 본격적으로 동안세안에 들어갔다. 세안을 마친 그는 원래 있었던 주근깨를 제외하고는 티끌 하나 없이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선보였다.
이승연은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가끔 관리를 받는 건 사실이지만, 평소 피부관리를 위해 세안에 신경 쓰는 편”이라며 “세안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데뷔 후 이렇게 방송에서 세안하고 민낯으로 진행하는 건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연의 민낯이 드러나는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스토리온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