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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장근석이 클럽에 가기 위해 펼쳤던 비밀 작전을 소개했다.
7월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박신혜와 장근석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장근석은 "중국에 팬이 많은데, 중국에 갔을 때 팬들이 다 따라다녔다"며 "클럽이 너무 가고 싶었다. 몰래 다른 차를 준비해서 숙소를 빠져나왔는데 안들켰다"고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상하이 전 지역에 내가 어디 갔는지 SNS로 다 떴다. 팬들을 속였다고 생각하고 '클럽에 가야지' 했는데 클럽에 도착했더니 그 곳에 팬들이 다 있었다"며 결국 클럽에서 놀려던 계획 대신 중국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특히 장근석은 팬들의 애칭인 '장어'를 언급하며 "장어들아. 바람피면 장어구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한편, 장근석은 이날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일렉트로 듀오 LMFAO의 '파티 록 앤섬'에 맞춰 '셔플댄스'를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 사진 = MBC 화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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