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하동균과 이정이 4년만에 듀엣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하동균과 이정은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세번째 OST '기다릴게'를 함께 부르며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그룹 세븐데이브(7dayz)로 함께 활동하다 2003년 하동균은 원티드(Wanted)로, 이정은 솔로로 서로 각자의 음악을 선보였다.
이후 2007년 7월 이정이 원티드 앨범에 참여하면서 세븐데이즈&원티드라는 앨범을 발매해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하동균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이정의 리드미컬하고 감미로운 하모니는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음원은 3일 자정 공개된다.
[4년만에 호흡을 맞춘 하동균(위)와 이정. 사진 = WS엔터, 미디어라인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