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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2NE1이 미국 정식 진출도 하기 전에 빌보드 차트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2NE1의 두번째 미니앨범은 13일자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부문 4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정규 1집 '투 애니원(To Anyone)'이 동일 차트 7위에 오른 것에 이어 두번째 기록이다.
더욱이 지난해보다 순위가 3단계나 상승해 1년사이 2NE1에 대해 높아진 음악팬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2NE1은 국내에서 발표한 '돈트 크라이(Don't cry)',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나가', '헤이트 유(HATE YOU)', '어글리(UGLY)' 총 5곡을 모두 차트 1위에 올려놓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아이튠즈 미국, 캐나다 일렉트로닉 차트에서 각각 2, 3위에 오르는가 하면 올 상반기 국내 유튜브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SBS '인기가요'로 화려하게 컴백한 2NE1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첫 단독콘서트 '놀자(NOLZA)'를 개최한다.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한 2NE1. 사진 = YG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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