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탤런트 윤해영(39)이 오는 9월 3일 2세 연상의 훈남 안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윤해영의 소속사 라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월3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라고 5일 밝혔다.
지인의 소개로 올 초부터 만남을 가져온 두 사람은 최근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에서 부인한 바 있다.
또 앞서 지난 5월에도 윤해영이 남자친구의 집과 가까운 경기도 분당으로 이사하면서 한 차례 결혼설이 불거졌다.
윤해영의 남자친구는 훤칠한 키와 잘 생긴 외모의 훈남으로 경기도 소재 병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윤해영]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