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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방송인 하하가 김종민의 집에 귀걸이 한 짝이 떨어져 있었다고 폭로했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 시크릿’(이하 ‘시크릿’) 녹화에서 김종민의 이기적인 면을 고발하겠다며 그의 지인으로 화면에 등장했다.
이날 하하는 “한 번은 종민이 집에 놀러 간 적 있었는데 내가 거실에 있는 동안 종민이는 방에서 꼼짝 않고 게임을 하고 있었다”며 친구가 와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했던 김종민의 이기적인 모습을 고발했다.
이어 그는 “종민이 집에 떨어져있던 귀걸이 한 짝이 의심스럽다. 여자가 있는거냐”고 폭로했고 이에 김종민은 당황스런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민은 2009년 현영과 결별 후 솔로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하의 폭탄발언이 담긴 ‘시크릿’은 6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하하(위), 김종민. 사진 = KBS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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