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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박정현이 화장품 광고까지 장악하며 새로운 CF퀸으로 급부상했다.
현재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박정현은 최근 아모레퍼시픽의 패셔너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espoir)'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마쳤다.
박정현 소속사인 티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사 트위터를 통해 박정현이 광고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정현은 지난 6월 중순 '아침에 주스'로 데뷔 14년 만에 첫 광고를 촬영했으며 7월에는 여성용품 '나트라케어'와 삼성공동금융의 CF 모델로도 발탁돼 활동 중이다.
한편 박정현 뿐만 아니라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가수 임재범 김범수도 프로그램 덕에 데뷔 처음으로 광고 모델로 나섰다.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 박정현. 사진 = 티엔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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