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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록밴드 스키조 기타리스트 주성민이 공개 커플이 된 배우 김옥빈과 스키조 보컬 허재훈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성민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6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에서 열린 '2011 인천 펜타포트록페스티벌'에 참석한 김옥빈과 허재훈, 일본 록밴드 맥시멈더호르몬 보컬 카와키타 료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스키조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김옥빈은 스키조와 함께 록밴드 삐삐롱스타킹의 '바보버스' 등을 부른 뒤 허재훈과 깜짝 키스를 나눠 팬들을 열광시켰다.
김옥빈과 허재훈은 지난 2007년 펜타포트록페스티벌에서 주성민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음악에 대한 공감대가 호감으로 커져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옥빈, 카와키타 료, 허재훈(왼쪽부터). 사진 = 주성민 트위터]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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