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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신세경이 '무한도전'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신세경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ㅠㅠ"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무한도전 보고 운 거에요. 아하하"하며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지난 5개월간 꾸준한 연습을 거듭해 왔던 멤버들이 이날 방송을 끝으로 감동의 조정경기를 무사히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무도' 멤버들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의 감동을 자아냈다.
신세경 역시 '무한도전-조정특집'을 보고 감동 받아 눈물 흘린 사실이 밝혀지며 '무도' 팬임이 입증됐다.
신세경은 7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 3'에 예능 첫 나들이를 나서며 재석 오빠 좋아했다"고 말해 평소 팬이었음을 밝히며 수줍어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재석오빠 프로그램 다 챙겨보나요" "신세경을 울린 무한도전" "저도 울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송강호와 함께한 영화 '푸른 소금'으로 추석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무한도전'에 감동한 신세경.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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