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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6개월 만에 왕후로 돌아왔다.
지난 2월 쌍둥이 출산 이후, 줄곧 육아에만 전념해오던 이영애는 최근 LG생활건강의 화장품 후 비첩 자생 에센스 TV CF 촬영을 진행했다.
이영애는 이날 출산 이후 오히려 더 좋아진 투명한 피부와 몸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 무더위 속 고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고 경쾌하게 이끄는 등, 쌍둥이 엄마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이기도 했다.
LG생활건강 후 브랜드 담당자는 "출산 이후에도 이영애 씨가 지닌 왕후의 카리스마는 변함이 없다. 그녀만의 특징인 유난히 하얗고 투명한 피부톤과 날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 등은 출산 이후에도 자기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한 듯 하다"라며 "특히 더욱 섬세하고 풍부해진 감정표현 등은 후 브랜드가 추구하는 성숙한 왕후로서의 이미지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후 비첩 자생 에센스 CF는 8월 중순 방영될 계획이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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