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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PC방 살리기에 나섰다.
최근 한국온라인콘텐츠유통협회 홍보대사를 맡은 권영찬은 지난 20여년간 방송 활동을 해오면서 PC방과 관련된 많은 일들을 해왔다. PC방 사업에 뛰어 들기도 했으며 복합 문화 공간 변신을 위한 노력도 했다.
또 PC방 창업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의를 진행하며 그린존 PC방 만들기 캠페인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권영찬은 "PC방 업계가 온라인콘텐츠를 유통하는 문화산업의 일꾼으로 재인식 돼 대한민국을 세계 속의 온라인콘텐츠 문화강국으로 만드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권영찬]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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