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대한축구협회가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레바논전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
한국은 다음달 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레바논을 상대로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축구협회는 11일부터 입장권을 판매한다. 레바논전 입장권은 1등석 4만원, 2등석 2만5000원, 3등석 1만5000원에 판매되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티켓판매 사이트인 KFA티켓닷컴과 하나은행 전국 각지점, 고양시 관내 39개동 주민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2,3등석 외 R석(5만5000원)은 KFA티켓닷컴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레바논전에는 애프터스쿨, 송대관 등 인기가수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당일 입장객에는 선착순으로 붉은악마 뿔 1000개, 어린이 동반 시민에 한해 문구세트 500개 등을 증정하고 고양대교 여자축구단이 사인볼 200개도 나눠줄 계획이다.
[축구대표팀]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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