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이상형으로 걸그룹 f(x) 크리스탈을 꼽았다.
인피니트는 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멤버들간의 ‘절친 지수’를 알아보는 코너에서 DJ 최화정으로부터 "포미닛 현아와 f(x) 크리스탈 중 한 명을 택한다면?”이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7명의 인피니트 멤버들 중 5명이 크리스탈을 선택했다. 그 이유에 대해 멤버들은 “현아도 좋지만, 크리스탈의 무대매너가 좋더라”라고 답했다.
이 중 현아를 선택한 막내 성종은 즉석에서 현아의 ‘버블 팝’ 댄스를 선보여 보는 라디오로 함께 한 청취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인피니트는 최근 정규 1집 앨범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내꺼하자’로 활동 중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현아-크리스탈-인피니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큐브, 울림 엔터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