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유정 인턴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스즈키 이치로가 16일(현지시간 15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나서 4타석 3타수 1타점을 올려, 팀은 6-5로 승리했다.
1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오른 이치로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2회말 1사 주자 3루인 상황에서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쳐내며, 1타점을 올렸다. 이어 타석에 오른 4회말과 7회말에는 별다른 활약 없이 타석에서 내려갔다.
이날 경기에서 이치로는 안타 없이 1타점을 올리며 올 시즌 28번째 타점을 기록했으며, 팀은 이날의 승리로 53승 67패를 올리고 3연승 가도를 달리게 됐다.
[시애틀 이치로.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김유정 kyj765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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