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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청춘영화 '아메리칸 파이'의 히로인인 타라 레이드(35)가 극비 결혼했다.
미국의 피플온라인은 타라 레이드가 최근 그리스에서 몰래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타라 레이드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 13일(현지 시간) 그리스에서 새 남자친구 자크 케헤이요브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레이드는 흥분속에 "방금 그리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 남자의 아내가 된게 너무 기쁘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결혼식 시각은 그녀가 "방금 약혼했다"고 트위터에 적은지 채 몇시간 안 되는 시점. 때문에 일부에서는 '장난 아니냐'며 혼란된 시각이 있었으나 레이드는 15일 재차 트위터에 '새 남편 이름이 자크 케헤이요브'라고 분명히 결혼소식을 알렸다.
타라 레이드는 최근까지 덴마크 사업가인 미카엘 릴로인트와 교제를 갖다 헤어졌으며, 그 이전 인터넷 재벌인 마이클 액스트만과 약혼까지 했으나 지난해 이를 취소했었다.
지난 2003년 영화 '아메리칸 파이'에서 금발의 섹시 발랄 미녀로 매력을 보여준 타라 레이드는 이후 '빅키 래덤', '어론 인 더 다크', '아메리칸 파이 2'에 출연했다.
[타라 레이드.(사진 = 영화 '아메리칸 파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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