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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꼬마유령 캐스퍼'의 아역스타였던 힐러리 더프(23)가 임신을 했다.
미국의 피플닷컴은 힐러리 더프가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인 남편 마이크 컴리(30)와의 사이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힐러리 더프는 지난 주말 둘의 결혼 1주년을 기해 임신소식이 나와 기쁨이 더 컸다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전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8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는 웹사이트에 "우리 둘은 이같은 희소식의 기쁨을 대중과 함께 나누기로 했다"며 "가족이 이제 셋이 됐다. 인생의 새 장이 열렸다"고 올렸다.
올해초 두사람은 임신소식이 한때 전해졌으나, 당시는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었다.
배우 겸 가수이기도 한 힐러리 더프는 '꼬마유령 캐스퍼 3'의 아역 외에 '리지 맥과이어' '머티리얼 걸스', '신데렐라 스토리' 등에 출연한 청춘스타다.
[힐러리 더프. 사진 = 영화 '리지 맥과이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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