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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SBS '짝' 돌싱특집 여자 5호(39)가 과거 에로배우로 활동했다는 루머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지난 6월 방송된 '짝' 돌싱특집에는 미모의 여자 5호가 출연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가 에로 영화 '젖소부인 바람났네12' 등에 출연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와 관련 여자 5호의 한 지인은 17일 전화통화에서 "사실이 아니다. 확실하다. 다 추측성 기사"라고 일축했다.
또한 그간 루머와 관련 구체적인 해명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본인이 이런 일에 휩쓸리기 싫어서 굳이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 같다. 원래 진득한 사람이다. '아니다', '맞다'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또 본인 일이 굉장히 바빠서 크게 신경 쓰지 않은 듯 하다"고 전했다.
특히 이 지인은 "에로 영화에 출연했든 안했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 다들 살기 바쁜데 별 것도 아닌 일에 관심 갖는 것 같다"며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 '짝'에 출연한 여자 5호. 사진 = SBS 화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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