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팝스타 마돈나(53)는 나이가 들고 있지만, 그의 남자친구는 갈수록 어려지고 있다.
미국 US위클리 등은 17일(현지시각) 마돈나가 지난 주말 자신의 생일을 맞아 뉴욕의 유명 와인바인 햄튼스에서 생일 축하 파티를 벌였다. 이날 마돈나는 자신의 5세 아이인 데이비드와 머시 및 백댄서 남자친구인 브라힘 자이바트(25)와 동행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두 아이를 따로 놀게 한 마돈나는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생일을 축하했다고 한다.
지난 2010년 만난 두 사람은 마돈나의 딸 루데스가 참여한 의류 브랜드 런칭쇼에서 만났다.
앞서 마돈나는 숱한 스타들과 염문을 뿌렸다. 첫 남편 숀 펜과 두번째 남편 가이 리치를 비롯해 워런 베티, 데니스 로드맨, 카를로스 레온, 알렉스 로드리게스, 지저스 루즈와 만남을 가졌다.
가수이자 제작자로 활동 중인 마돈나는 자신의 20번째 앨범 작업을 위해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 = 마돈나, 어게인 돈키호테 중]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