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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꽈당’ 동영상이 화제다.
17일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에이핑크가 지난 14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리허설 장면으로 멤버들이 잇따라 넘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던져주고 있다.
이날은 폭우로 인해 무대가 미끄러운 상황. 영상 속에서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꽈당’하고 넘어진 뒤 다시 일어나 리허설을 진행했지만 또 다시 오하영과 윤보미가 연이어 넘어지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나은 꽈당~ 큰일 날 뻔 했다” “얼굴에 상처 생길까 봐 놀랐다” “허당 같은 모습이 있을 줄이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이핑크는 현재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위한 녹음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꽈당' 리허설 장면과 영상. 사진, 영상 = 에이큐브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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