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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여성 3인조 보컬그룹 BGH to가 가요계의 차세대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BGH to는 지난 7월 공개한 신곡 '솜사탕'으로 주요 음악사이트 차트에서 한달동안 상위권에 랭크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사이월드 실시간 인기차트에서 JYJ 김준수 김재중, 비, 2NE1, 미쓰에이 등 거물급 가수들을 제치고 7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솜사탕'은 걸그룹 티아라 은정이 랩 피처링에 참여한 곡으로, 음악방송 출연 한번 없이 7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대한민국 폭포기행 2편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솜사탕'은 2위까지 오르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또한 데뷔곡 '사랑해! "항상" 행복해!'는 5월에 음원을 공개 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사이트에서 순항 중인 BGH to. 사진 = b-town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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