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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이서진과 조재현이 1대 1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2일 방영되는 MBC 월화사극 '계백' 9부에서는 계백(이서진 분)과 의자왕자(조재현 분)의 진검승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제와 신라의 전투에 의자왕자가 직접 참전한다. 이에 의자왕자가 자신의 아버지 무진(차인표 분)을 죽인 것으로 알고 있는 계백은 전쟁터에 나온 의자왕자를 보고 자청해서 1대 1 대결을 청한다.
두 사람의 대결 장면은 초반 의자와 계백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기 직전 갈등의 폭발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의 대결 장면은 장시간 촬영돼 현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평소 이서진은 촬영장에서 선배 조재현에게 "의자 어딨냐? 의자 가져와라"라며 농담을 하는 등 각별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방송은 22일 오후 9시 55분.
[이서진(위쪽)-조재현.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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