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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탤런트 박한별이 자전거를 탄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22일 오전 2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동네에서 자전거를 슝슝탔다 엉덩이는 좀 아팠지만 재밌었다 모두 굿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흰색 자전거를 뒤에 두고 화장기가 별로 없는 얼굴임에도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건강한 일상을 선보였다. 그는 하트표가 그려진 회색 민소매 티에 분홍빛 바지를 입고 한껏 발랄함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전거타면 언니같은 몸매가 될 수 있나요?" "별로 꾸미지 않았는데 예쁘다" "자전거 타는 모습도 궁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케이블 채널 패션N '시크릿 아시아'에 출연하고 있다.
[자전거 산책을 한 박한별. 사진 = 박한별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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