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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중화권 스타 주걸륜(저우제룬, 32)이 여자친구 쿤링(18)과 열애 중이며 파리로 밀월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중화권 언론은 최근 모델인 쿤링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주걸륜의 열애사실은 그의 팬이 파리에서 발견하면서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주걸륜은 파리에서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그와 함께 젊은 여성이 동행하고 있던 것.
여자친구로 지목된 쿤링은 덴마크계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팬은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주걸륜의 밀월 여행 사진을 올렸으며, 이는 삽시간에 확산, 언론에 보도됐다.
이에 대해 주걸륜 측은 어떤 대답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사진 = 주걸륜]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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