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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배우 최강희의 사뭇 성숙한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다음 스타존 게시판에는 "최강희 어린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최강희의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그가 '레모나 미인 선발대회'의 수상 후 모델활동을 했던 모습이 보여졌다.
초등학교 시절 최강희는 다소 어두운 피부톤에 무표정한 표정을 하고 있어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졌으나 레모나 광고 사진 속 그는 누구보다 풋풋하고 상큼함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강희 점점 어려지는 외모다" "갈수록 젊어지는 최강희 어릴적도 미모는 남달라" "초등학교때랑 지금 얼굴이 크게 다르지 않다 역시 동안미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열혈 비서 노은설로 열연하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 레모나 모델 시절 최강희 사진 = 다음 스타존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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