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축구대표팀이 폴란드를 상대로 9년 만에 재대결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는 10월 7일 국제축구연맹(FIFA) 매치데이에 국가대표팀은 폴란드와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서 폴란드와 대결해 2-0 승리를 거둔 이후 9년 만에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국은 폴란드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경기시간은 확정되지 않았다. 폴란드는 유로 2012 공동개최국인 가운데 FIFA랭킹은 69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는 축구대표팀은 폴란드와의 평가전을 치른 후 같은달 11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상대로 3차예선 B조 3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올림픽대표팀은 10월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A대표팀과 올림픽팀은 같은날 같은장소에서 나란히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경기 시간은 확정되지 않았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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