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지동원이 교체 출전한 선덜랜드가 칼링컵 경기에서 챔피언십(2부리그)팀에게 패했다.
선덜랜드는 24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커뮤니티스타디움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11-12시즌 칼링컵 2라운드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0-1로 졌다. 선덜랜드의 지동원은 이날 경기서 후반 38분 보한을 대신해 교체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서 선덜랜드는 브라이턴을 상대로 전후반 90분 동안 힘겨운 승부를 펼친 가운데 득점에 실패했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이후 선덜랜드는 연장 전반 5분 스미스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했다. 선덜랜드는 연장 후반전 들어서 기안까지 투입해 총력전을 펼쳤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한 채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선덜랜드는 오는 28일 스완시를 상대로 2011-12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동원. 사진 = 선덜랜드 제공(www.safc.com)]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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