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축구대표팀의 서정원 코치가 월드컵 3차예선서 맞대결을 펼칠 팀들의 전력을 직접 점검한다.
서정원 코치와 가마 코치는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랍에미리트연합(UAE)로 출국한다. 서정원 코치는 오는 25일 UAE 알아인스타디움서 열리는 UAE와 카타르의 경기를 관전한 후 27일에는 오만 무스카트서 열리는 오만과 쿠웨이트의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UAE와 쿠웨이트는 한국과 함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B조에 속한 가운데 한국은 다음달 6일 쿠웨이트를 상대로 3차예선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한편 다음달 2일 고양에서 한국과 3차예선 1차전 경기를 치르는 레바논은 24일 오후 입국하는 가운데 파주NFC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한국전을 대비할 예정이다.
[서정원 코치]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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