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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가수 옥주현이 배우 진구와 찍은 사진을 ‘약혼자와 함께’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약혼자와 함께 찍은 화보컷. 오늘밤 관객 여러분께서 만나시게 될 커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주현은 진구의 얼굴을 잡고 있고, 두 사람 모두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사진으로, 옥주현의 ‘약혼자’라는 표현은 진구와의 극중 관계에 대해 일컬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쁜 커플이네요”, “나도 뮤지컬 보고 싶어요”, “약혼자라 해서 깜짝 놀랐잖아요”, “둘이 은근 잘 어울리는데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가씨와 건달들'은 오는 9월 18일까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후 지방 공연도 예정돼있다.
[옥주현(왼쪽)-진구. 사진=옥주현 트위터]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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