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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지인들과의 단란한 술자리 사진을 공개햇다.
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회식회식... 이게 언제인지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지인들과 다정하게 브이(V)자를 그리며 회식자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 같이 두른 하늘색 앞치마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즐거워 보인다", "앞치마 두른 모습조차 귀엽다", "과음하신 건 아니겠죠" 등의 댓글을 달며, 비의 회식자리에 함께 참석한 듯 즐거워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비는 지난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제주, 광주, 대전, 서울을 거치는 전국투어 '더 베스트 쇼' 공연 중에 있다.
비가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발표한 신곡 '부산여자'가 미국 뮤지션 라파엘 사딕의 '디트로이트 걸(Detroit girl)'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에 23일 소속사 측에서 "두 노래가 같은 장르라 비슷하게 들리는 것 같다"라며 표절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 비 트위터@29rain]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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