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연전이 청주구장으로 장소가 변경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전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11 한화와 롯데의 2연전 경기가 연고도시 외 팬서비스 및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청주구장으로 변경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화 이글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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