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함부르크가 손흥민의 쾰른전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함부르크는 27일 오전(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7일 오후 독일 함부르키 AOL스타디움서 열리는 쾰른과의 2011-12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예상 선발 출전 명단을 소개했다. 함부르크는 손흥민이 슈켈브레드, 얀센과 함께 2선에서 팀 공격을 이끌 것으로 점쳤다. 또한 페트리치는 원톱으로 출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손흥민은 베를린을 상대로 치른 2011-12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부터 선발 출전하며 함부르크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손흥민은 올시즌 2경기 출전에 1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 상대 쾰른은 지난해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던 팀이다.
[손흥민.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