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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오상진 MBC 아나운서가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의 실격에 대해 안타까워 했다.
오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물론 고의는 절대 아니겠지만, 볼트가 대구에 찬물을… 안타깝다. 정말"이라고 밝혔다.
볼트는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부정출발로 실격돼 충격을 줬다.
[사진 = 오상진 아나운서(위)와 우사인 볼트]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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