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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심사위원 윤종신이 '슈스케3'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종신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스타K3.. 슈퍼위크 첫날 녹화가 지금 끝났습니다.. 탈락자들 너무 실망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종신은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3’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가 말한 슈퍼위크란 지역예선 통과자 중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어 윤종신은 "참 잠시 후 자정.. 월간 윤종신 9월호 '니생각'이 공개됩니다.. 참 나가수는 잘 나갔나요? 아 정신없다"라고 새 앨범과 자신이 MC로 참여 중인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대한 홍보도 덧붙였다.
[사진 = 윤종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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